‘버닝썬 사태’로 감옥 다녀온 ‘정준영 친구 가수’가 포착된 의외의 장소

버닝썬 사태의 주범, 최종훈은 작년 11월까지 복역하고 만기 출소한 최종훈은 현재 부모님과 함께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매주 일요일 교회에 나가면서 신앙생활하는 것 외의 별다른 활동은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