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소·말벗… 일당백이지만 최저임금 겨우 받는다는 직종

생활지원사들은 다른 직종의 평균임금의 절반만 받고 있으면서도 근무 시 통신비, 유류비 등을 ‘반값 임금’에서 고스란히 부담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은 전국에 약 3만 명에 달하는 생활지원사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