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양성’ 판정받자 호텔에서 쫓겨나 길거리에 나앉은 여행객 상황

스페인에서 코로나19에 재감염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달 20일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스페인을 4단계로 상향하는 등 여행 경보를 조정하였는데요. 스페인 보건부는 3일 연말연시 동안에 엄청난 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2월 30일부터 1월 3일 사이에는 스페인 전국에서 무려 37만 2766명의 신규 확진자가 늘어났는데요. 11일 기준 스페인은 코로나19 대유행 초기부터의 누적 확진자가 무려 716만 4906명이 되었습니다.

‘같은 사람 맞아?’ 코로나 걸린 여성이 공개한 충격적인 전후 사진

2020년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다. 이러한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백신들이 개발되었다.백신이 개발된 뒤 대다수의 사람들은 백신 접종에 참여했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아직까지 백신을 맞지 않고 있다.

갑자기 코로나 양성 판정받아 비행기 화장실에서 셀프 격리(?) 한 여성

비행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간이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확인한 미국의 한 여교사가 기내 화장실에서 5시간가량 셀프 격리를 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0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거주하는 마리사 포티에오는 비행 중 기내에서 자신의 확진 사실을 알게 되자 바로 승무원에게 알리고 자가격리를 시작한 것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