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 ‘멸공’ 발언에 신세계 직원들이 보인 반전 반응

최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잇따른 ‘멸공’ 발언 논란이 기업 리스크로 커지고 있는데요. 그의 ‘멸공'(공산주의를 멸함) 주장이 외신에 보도될 정도로 사회적 파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