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4일 만에 사망한 채 발견된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제보자가 마지막 남긴 글

지난 11일 서울 양천 경찰서는 오후 8시 35분쯤 양천구에 있는 한 모텔에서 이 모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모텔의 종업원은 객실에 아무런 인기척이 없어 비상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 사망한 이 모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