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여성 귀 잘랐던 강남 클럽 “오전 11시까지 어떻게 운영할 수 있냐면요”

지난 9일, 강남 한복판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다름 아닌 환한 대낮에 한 여성이 괴한에 의해 귀를 잘린 변을 당한 것이죠. 바로 강남의 한 클럽에서 생긴 일이라고 합니다. 나아가 방역 패스를 피하기 위한 클럽들의 꼼수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촬영중입니다” 방역수칙 어기고 밤새 영업한 가게가 벌금 한푼 안낸 꼼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인해 영업제한이 9시까지로 적용되면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타격을 입고 있다. 하지만 일부 홀덤펍 업장에서는 꼼수를 써서 새벽까지 영업을 한다는 제보가 나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인당 100만원’씩 뿌려진 방역지원금, 자영업자들이 시큰둥한 이유

코로나 변이로 인해 위드 코로나가 시행 한 달 만에 철회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됐는데요. 이런 가운데 정부가 자영업자들을 살리겠다며 지원금을 지급했지만 자영업자들은 차라리 거리두기를 풀어달라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여행객들 뿔났다” 거리두기 때문에 제주 여행 취소했는데 수수료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호텔 및 항공, 여행업계가 다시 한번 비상 체제에 돌입하게 됐는데요. 이런 가운데 제주도 내 여행업자들이 고객들의 취소 수수료 책정을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10억 적자 본 카페 사장이 ’24시간 영업하겠다’ 선언하자 생긴 일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정부에서는 다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작했습니다. 계속되는 영업제한에 손해가 막심하다는 인천의 한 카페에서는 정부의 영업제한 지침을 어기고 24시간 영업을 선언했는데요. 해당 카페는 현재 어떤 상황을 맞이하고 있을까요?

‘치맥 주문 폭주하나요?’ 한강공원에서 요즘 밤마다 벌어지는 풍경

지난 7월 서울시는 ‘오후 10시 이후 야외 음주 금지’ 행정명령을 발효하고 단속에 나섰다. 하지만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고 서울시는 한강공원, 청계천 등 주요 공원을 대상으로 음주 금지 행정명령을 해제했다. 때문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이고 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