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취소해도 수수료 환불금지” 테슬라 갑질행위에 공정위 칼 뽑았다

테슬라가 온라인으로 구매 신청을 한 뒤 주문을 취소한 고객에게 수수료를 돌려주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지난 3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테슬라에 전자상거래법 위반 혐의로 제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심사 보고서를 발송했습니다.

‘금액 실화냐’ 오미크론 때문에 일어난 수수료 폭탄 현실, 이정도라고?

현재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이 심상치 않습니다. 각 나라들이 서둘러 다시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죠. 이로 인해 점차 살아나는 듯했던 여행업계에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예약 취소와 수수료까지 떠안게 되었는데요.

“배달비도 내는데…” 최소주문금액 만들어 놓은 현실 이유

이제 배달 앱을 통해 간단한 한 끼 식사를 위한 주문이 어려워졌다. 매장마다 모두 최소 주문금액을 설정해두고 있기 때문이다. 점점 늘어나는 배달료에 최소 주문금액까지. 매장에서 ‘최소 주문금액’을 만들어놓은 이유.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