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사건’ 모티브 영화 속 아역배우는 이렇게 자랐습니다

조두순 사건으로 불리는 아동 성폭행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소원’ 속 아역배우가 어느덧 16살이 돼 배우 인생 2막장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은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는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