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강사인 줄 알았다” 직업 숨긴(?) 아내에게 ‘사기 결혼’ 당했다 주장한 남편

댄서 겸 안무가 아이키가 과거 결혼 전 남편이 자신의 직업을 요가 강사로 잘못 알고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아이키는 이에 대해 요가 강사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남편을 만나게 되면서 생긴 해프닝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