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컵 깨 놓고 “트라우마 생겨서 정신병 치료비 달라”고 한 손님

한 카페 업주가 손님의 실수로 기물이 파손됐음에도 사과 한마디 듣지 못하고 도리어 피해 보상비를 지급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며 토로했다. 최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손님이 컵 깨 놓고 트라우마 생겨서 정신병 치료비 달라고 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2500원짜리 머핀 살 돈 없는 어린 남매, 빵집 사장님은 이렇게 행동했습니다

빵집을 운영 중인 한 사장이 돈이 없는 어린 남매를 위해 부리또를 무료로 제공했다고 밝혔는데요. 이 사장은 아이들 기가 죽을까봐 유통기한이 지난 거라는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또한 그는 아이들의 경제적 상황을 알고 월세, 공과금 등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