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작년엔 64만원, 올해는?”

국세청이 2021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15일부터 제공하는데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연말정산 방법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얼마의 연말정산 환급액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연말정산 방법 중 가장 많은 변화가 생긴 것 중 하나가 바로 ‘신용카드 소득공제’입니다.

“복잡한 연말정산 자료 직접 안내도 된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점

직장인에게 13월의 보너스로 불리는 연말정산 기간이 돌아왔다. 올해의 경우 신용카드 추가 소득공제가 신설되고, 정산자료 제출이 간편해지는 등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함께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