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덕분에 곳곳에 ‘쓰레기 산’ 만들어졌다는 영국 거리 상황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발생해 전 세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영국은 인력난으로 쓰레기 수거 직원 수가 감소함에 따라 길거리가 쓰레기로 뒤덮이고 있습니다.

일손 부족해… 코로나 격리만 100만명이라는 영국, 결국 이런 선택했다.

6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1월 7일부터 영국에 도착하는 여행자에 대한 PCR 검사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즉 7일 오전 4시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가 영국 입국 시 격리를 하지 않게 되며 출국 전 PCR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런던 한복판에 등장한 ‘강남포차’에 영국인들이 보인 리얼 반응

해외에서 한국 영화와 드라마, K-pop 등 한류 열풍이 거센 가운데 한식의 인기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현재 영국의 수도 런던을 중심으로 100곳이 넘는 한식당이 있다고 한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는 가운데 런던의 한식당은 어떤 모습일까.

‘아직 여긴 안돼’ 해외여행 리스트에서 빼야할 여행 경고 국가

단계적 일상 회복인 위드 코로나로 방역체계가 전환되며 달라진 풍경을 맞이하고 있다.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제한이 사라지고 사적 모임 허용 인원도 늘어났는데, 그렇다면 우리나라보다 먼저 위드 코로나를 시행한 국가들의 현재 상황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