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 254개’ 발견됐던 오스템 횡령직원 아버지, 유서 남기고 발견된 곳이…

회삿돈을 약 2,215억 원어치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의 부친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파주 경찰서에 따르면 1월 11일 오후 5시경 횡령 직원 이 씨의 아버지가 경기도 파주의 한 공터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져있었다.

“소액주주들 피눈물 흘릴때 우린…” 논란중인 오스템 직원이 올린 사진

오스템임플란트의 직원이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기업 주식 역시 거래 중단 사태에 놓여있다. 이 가운데 오스템임플란트의 한 직원이 커뮤니티에 소액주주들을 조롱하는 듯한 글을 올려 더욱 큰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