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산’ 만들고 떠난 세입자에 분노해 집주인이 공개한 사진 한 장

18년간 거주 하던 세입자가 집을 떠나고 방에 들어선 집주인은 쓰레기로 가득 찬 방을 마주하게 됐는데요. 사용한 휴지와 같은 쓰레기는 물론 동물 배설물이 뒤섞인 집은 그야말로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오피스텔 인기 브랜드’만 믿고 분양받았는데… 분통 터집니다.

2019년 3월 울산 번영로에 준공 예정이었던 한 오피스텔이 현재 공정률 60~70%의 상태에서 공사를 중단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공사를 중단한 건설사는 ‘로얄팰리스’라는 오피스텔 브랜드로 잘 알려진 ‘다인 건설’인데, 현재 입주 예정이던 분양계약자들은 불편을 호소하며 국민청원에 분양 사기 의혹까지 거론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다인건설, 오피스텔 건설

아파트값 치솟아도…대형 오피스텔 절대 사면 안되는 이유

아파트값이 치솟자 중대형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본래 오피스텔은 업무 용도로 쓰였지만, 최근엔 실내 구조를 바꾸며 주거에도 적합한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하지만 대형 오피스텔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고 하는데,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한다.

‘딱 99실만 짓는다’ 오피스텔 시장에 부는 새로운 바람

자취를 꿈꾸는 대학생 K 씨는 수도권 오피스텔을 알아보다가 깜짝 놀랐다. 약속한 듯이 딱 99실만 짓는 오피스텔이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적으로 존재했기 때문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점점 많아지고 있는 99실 오피스텔, 그 배경에는 무엇이 존재할까?

“건물 기울어졌다” 공개된 경기도 빌라의 경악스러운 내부

250세대가 살고 있는 광주의 한 빌라에서 집이 기울고 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공사를 멈추고 지켜보는 상황이지만, 집 안에서 문이 저절로 열리고 물품들이 굴러가는 모습에 주민들은 불안에 떠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JTBC에서 단독 보도한 이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