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이 산다고?” 젊은 여자 혼자사는 집 들어가봤더니…

에버그린의 김현섭 대표는 “쓰레기 집은 ‘고독사의 전조’”라며 “실제로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된 쓰레기 집을 청소한 적이 있다”라고 전했는데요. 대부분 저소득층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의뢰인들은 대기업 직원, 교수, 항공사 승무원 등 20-30대 여성 의뢰인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배우병 제대로 걸렸었다” 고백한 배우의 당시 상태는 이 정도였다

지난 12월 2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배우 ‘이동욱’이 출연하여 화제다.이동욱은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 극장-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한 23년 차 ‘국민배우’다. 이날 MC 유재석은 “수많은 작품을 했지만 연기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