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산’ 만들고 떠난 세입자에 분노해 집주인이 공개한 사진 한 장

18년간 거주 하던 세입자가 집을 떠나고 방에 들어선 집주인은 쓰레기로 가득 찬 방을 마주하게 됐는데요. 사용한 휴지와 같은 쓰레기는 물론 동물 배설물이 뒤섞인 집은 그야말로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