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이 산다고?” 젊은 여자 혼자사는 집 들어가봤더니…

에버그린의 김현섭 대표는 “쓰레기 집은 ‘고독사의 전조’”라며 “실제로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된 쓰레기 집을 청소한 적이 있다”라고 전했는데요. 대부분 저소득층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의뢰인들은 대기업 직원, 교수, 항공사 승무원 등 20-30대 여성 의뢰인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이게 복층이라고?” 월세 50만원이라는 신림동 원룸의 내부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가 서울에서 원룸 월세방을 구하기 위해서는 수입의 5분의 1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해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서울에 위치한 월세 50만 원 원룸의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