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번다 오해받는 ‘감정 쓰레기통’이라 불리는 직업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감정노동을 요구받는 사람들은 종종 ‘감정 쓰레기통’이 된 기분이라고 자신의 상황을 표현하곤 하는데, 가족이나 친구는커녕,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감정 쓰레기통 취급을 받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직업적 감정 노동자’ 들이다.

“건물 기울어졌다” 공개된 경기도 빌라의 경악스러운 내부

250세대가 살고 있는 광주의 한 빌라에서 집이 기울고 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공사를 멈추고 지켜보는 상황이지만, 집 안에서 문이 저절로 열리고 물품들이 굴러가는 모습에 주민들은 불안에 떠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JTBC에서 단독 보도한 이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어좁이, 멸치로 놀림받던 남자가 선택해 인생역전한 사업 아이템

코미디 TV에서 무려 시즌 7까지 제작하며 인기를 얻었던 <나는 펫>도 그중 하나이다. 미혼의 여성이 남자를 애완동물처럼 분양받아 동거 생활을 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과감한 케이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일곱 시즌이 지나가는 동안 유명인이 된 출연자들도 많다. 최근에는 시즌 7에서 펫으로 등장했던 한 남자가 웹 예능 <빅 픽처 2>에 다시 얼굴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