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차별 논란 불러온 디올의 ‘명품 가방 든 여성’ 사진 한 장

다양한 브랜드들이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데 있어 “정치적 올바름”은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되었다. 최근 중국에서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이 정치적 올바름을 어기고 중국인을 차별하는 홍보물을 올렸다며 비난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자.

‘오징어게임’ 필리핀 배우가 털어놓은 한국서 당했던 ‘인종차별’ 수준

필리핀 출신 배우 크리스찬 라가힐은 <오징어 게임> 4회에서 ‘쫄려도 편먹기’ 편에 276번 참가자로 등장했다. 최근 라가힐은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겪었던 인종차별에 대해 전했다. “버스에서 50대 여성이 나에게 양배추를 던졌다”라고 밝힌 라가힐의 사연을 들어본다.

“중국인만 흡연 안돼” 한국 회사의 중국인 차별 소식에 네티즌 반응

한국 사회에서 중국인을 혐오하는 시선이 적지 않게 보이고 있다. 지난해 확산된 코로나 바이러스, 대도시 부동산 폭등 등 갖가지 문제가 한국 사회에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의견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한편 최근 중국 커뮤니티에서 한국계 회사가 중국인을 차별한다며 도마에 올랐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