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바다 자랑하던 일본 오키나와 해변의 충격적인 상황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오키나와는 ‘아시아의 하와이’라 불립니다. 지난 8월 필리핀해의 오가사와라 제도에서 해저화산 ‘후쿠토쿠오카노바’가 폭발하면서 오키나와 해변에 최대 위기가 발생했는데요. 대체 무슨 일일까요?

“한국 못 가니 이렇게라도…” 일본인들 사이에서 핫하다는 장소

코로나 19 확산으로 한국 여행이 어려워지자 일본 젊은 층 사이에서는 한국형 패션과 메이크업을 한 채 한국 음식 등을 차려 놓고 마치 한국 여행을 온 듯한 분위기를 즐기는 ‘도한 놀이’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최근 도한놀이에 이어 일본에 새로 생긴 편의점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 함께 살펴보자.

중3 때 첫사랑이었던 상대와 10년 뒤 재회한 배우의 결혼 상대

지난 15일 일본 청춘스타 스다 마사키와 고마츠 나나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일본 열도가 들썩였다. 스다 마사키와 고마츠 나나는 영화 <실: 인연의 시작>에서 만나 2019년 인연으로 발전했는데, 오늘은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알아본다.

“위드 코로나인데 일본 여행 가도 되나요?” 질문에 유학생들의 대답

일본 정부는 10월부터 19개 지역에서 실행했던 긴급사태 조치를 전면 해제하고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을 위해 단계적 제한 조치 완화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시민들은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재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본 총리가 공식 회견장에 쓰고 나와 홍보하던 마스크, 지금은…

연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옆 나라 일본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한때 일본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만 4,000여 명에 달했는데, 최근에는 신규 확진자가 232명까지 줄어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은 어떤 코로나 문제에 닥치게 된걸까?

‘황태자비도 시집살이?’ 짧은 장갑 낀 며느리에게 시어머니가 한 말

일본에는 여전히 황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본 대중들에겐 황가 사람들의 삶, 특히 그들의 결혼 소식 등의 이슈는 항상 많은 화제를 모은다. 특히 125대 천황 아키히토 현 상황과 그의 아내 미치코 상황후의 러브스토리는 매우 유명하다. 신분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의 결혼 스토리와 평민 출신 황태자비 미치코의 이야기를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