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만 12억 회사에 모델출신 아들이 나섰더니…지금은 연매출만 12억이죠”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고, 국내외 유명 브랜드 패션쇼에 섰던 한 모델은 현재 멸치 사업으로 억대 매출을 올리는 기업의 CEO가 됐다. 모델과, 멸치 사업 CEO는 언뜻 보기에도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이는데 이 청년은 어떤 계기로 명품 구두 대신, 수산업용 장화를 신게 됐는지 알아본다.

“7번 사업 실패해도 포기 안했더니…지금 매출 1조 기업 세웠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의 표본 같은 삶을 살아온 이가 있다. 이 사람은 한두 번도 아니고 무려 7번의 사업 실패를 경험한 끝에 무려 연 매출이 1조 원에 달하는 기업을 세웠는데, 이 대기업 회장님의 인생 스토리를 알아본다.

“유동인구는 100만 명인데 매출은 20분의 1로 줄었습니다”

서울시는 작년 9월부터 지하상가의 임대료를 50% 정도 감면해 주겠다는 정책을 펼쳤다. 그러나 이마저도 못 버티고 폐업을 선언한 임차인들이 속속히 나오고 있다. 임대료가 아무리 깎여도 위축된 소비 심리가 회복되지 않아서 절반 임대료를 낼 처지도 안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