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조 매출” 대기업 CEO가 22세 여비서를 후계자로 임명한 이유

많은 언론은 한국의 특이한 기업 문화로 ‘재벌 경영 세습’을 꼽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은 최근 많은 재벌들이 가업을 거부하는 추세인데요. 이러한 가운데 중국의 대기업 CEO가 평범한 22세 여비서에게 회사를 주겠다고 선언하여 업계에 큰 소란을 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