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만 제출라고 면접 안가는 이유요? 요즘 다 이럽니다”

경기도에서 자동차 부품 업체를 운영하는 한 회사는 채용공고를 냈고 10명의 지원자가 면접을 보겠다고 연락했다. 회사는 모두에게 면접 일정을 공지해 줬지만, 정작 면접 당일에는 2명만 참가했다. 인사담당자는 차라리 면접 노쇼는 다행인 편이라며, 면접을 보고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출근 첫날에 나타나지 않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고 푸념했다.

사회초년생이 놓치는 300만원 넣고 1600만원 받는 마법적금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과 기업이 모두 가입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조건이기 때문에 양쪽의 자격을 모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우선 청년의 경우 ‘내일채움공제를 신청한 중소, 중견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중 만 15세 이상~34세인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생애 최초 취업이라는 점만 만족한다면 말이다. 생애 최초 취업이란 중소, 중견 기업기준이기때문에 대기업에 다니다가 이직해 처음으로 중소, 중견기업에서 근무한다면 해당이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