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폭탄 맞은 강남 다주택자들이 커뮤니티에 올린 충격적인 글

올해 종부세 납부 고지서를 받을 사람은 전체 94만 7000명이다. 일부 누리꾼은 작년에 350만 원이었던 종부세가 올해 1500만 원까지 올랐다며 분노를 터뜨리기도 했는데, 올해 종부세 폭탄을 맞은 강남의 다주택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

외국인이 한국 다니다가 빈부격차 확 느꼈다는 사진의 반전 진실

한국에서 주거 최하층으로 손꼽히는 곳이 있다. 바로 겨울엔 닭살이 돋을 정도로 춥고, 여름에는 바퀴벌레와 악취로 몸살을 앓는 쪽방촌이다. 최근 서울역 인근의 쪽방촌 주민들이 대거 이사에 나섰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자.

무려 ‘2천만원치 인테리어’한 세입자에게 집주인이 한 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홈 인테리어’도 대세에 등극했다. 이런 흐름은 비록 내 집이 아니더라도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임차인들에게도 이어졌다. 한 세입자 또한 인테리어 열풍에 동참했다. 하지만 인테리어를 끝마치자마자 ‘나가 달라’라는 집주인의 말을 들었다. 이 상황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