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미모의 여성, 돌연 머리 깎고 스님 된 이유는 이겁니다

1994년 미스코리아 인천 선 출신으로 본선에 진출했던 차우림의 근황이 전해졌는데요.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행복한 삶을 살던 그녀는 남편의 죽음과 남모를 병에 걸린 아들이 모두 자기 탓이라 생각하고 출가해 현재는 스님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