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벗고 촬영하면서 방역수칙 준수?’… 드디어 논란 터졌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연일 수천 명 대를 기록하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방송 촬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개그맨 유재석 씨 등 연예인들이 연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노마스크 방송’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일…’ 천재의사 역할 맡은 비에게 김태희가 한 말

대한민국 3대 도둑 중 한 명이죠. 비가 자신의 출연작인 드라마 <고스트 닥터>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아내인 김태희에게 혼날 뻔한 일화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고스트 닥터>는 지난 3일 첫 방영을 올렸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