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남친 공개했던 여배우 딸, 웨딩드레스 사진 공개하면서 이런 말 남겼다

루푸스병을 앓았던 故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가 44kg 감량에 성공하고 스냅 사진을 찍었는데요.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그녀의 사진에 일부 누리꾼들은 ‘웨딩 화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논란많던 ‘고 최진실’의 딸, 42kg 감량하더니 뜻밖의 소식 전했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얼마 전 작가로 데뷔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최준희의 책 출간을 맡게 된 출판사 작가의 서재는 SNS에 “앞으로 작가의 서재와 함께 걸어갈 최준희 작가님을 소개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