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딸이 올린 사진 한 장에 “무섭다” 말 나오는 이유

故 여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미모 여배우로 유명했던 최진실과 똑 닮은 미모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은 “유전자의 힘은 무섭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를 본 최준희가 25일 자신의 인스타에 한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논란많던 ‘고 최진실’의 딸, 42kg 감량하더니 뜻밖의 소식 전했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얼마 전 작가로 데뷔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최준희의 책 출간을 맡게 된 출판사 작가의 서재는 SNS에 “앞으로 작가의 서재와 함께 걸어갈 최준희 작가님을 소개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