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많던 ‘고 최진실’의 딸, 42kg 감량하더니 뜻밖의 소식 전했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얼마 전 작가로 데뷔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최준희의 책 출간을 맡게 된 출판사 작가의 서재는 SNS에 “앞으로 작가의 서재와 함께 걸어갈 최준희 작가님을 소개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