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앞두고 있었는데..” 방역패스 효력 정지 시켰던 판사 5명, 지금은?

접종완료자의 기준이 2차 접종을 완료하고 6개월까지의 유효기간이 있으며 6개월이 지나면 3차 접종을 완료해야 방역패스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던 중 방역패스의 효력을 무효시키는 안건이 통과되었고 해당 안건을 통과시킨 판사의 근황이 알려졌다.

LA 한인 식당에서 ‘노마스크 입장 거부’ 당하자 미국인 배우가 한 행동

현지 시간 지난 3일, 미국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손님이 행패를 부리는 영상이 공개되어 퍼졌다. 해당 영상에서는 식당 직원은 주문을 하려는 남성에게 “마스크를 써야 된다”라고 말하며 출입을 거부한다.

‘확진자 100만명’ 미국에서 코로나 진단키트 주문했더니 벌어진 일

지난 3일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24시간 동안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전 세계를 통틀어 사상 최다 기록이다. 일각에서는 연말 연휴 동안 지연된 보고들이 확진자 급증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오미크론 덕분에 곳곳에 ‘쓰레기 산’ 만들어졌다는 영국 거리 상황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발생해 전 세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영국은 인력난으로 쓰레기 수거 직원 수가 감소함에 따라 길거리가 쓰레기로 뒤덮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파견된 간호사들이 1년 동안 받은 ‘급여 실금액’ 공개됐다

코로나19로 파견된 간호사들은 어느 정도의 수입을 올리고 있을까요?

지난 9월 간호사들과 간호대생의 페이스북 커뮤니티 ‘간호학과, 간호사 대나무숲’에는 “코로나 파견으로 1년 만에 1억 넘게 모았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습니다.

일손 부족해… 코로나 격리만 100만명이라는 영국, 결국 이런 선택했다.

6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1월 7일부터 영국에 도착하는 여행자에 대한 PCR 검사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즉 7일 오전 4시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가 영국 입국 시 격리를 하지 않게 되며 출국 전 PCR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아르헨티나에서 노마스크였던 여성이 아이스크림 사려고 벌인 일

2022년, 올해도 코로나가 지구촌을 괴롭힐까요? 이제는 마스크 없이 외출하는 게 더 어색할 정도로 코로나 팬데믹에 익숙해진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 아르헨티나에서 마스크와 관련된 황당한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1인당 100만원’씩 뿌려진 방역지원금, 자영업자들이 시큰둥한 이유

코로나 변이로 인해 위드 코로나가 시행 한 달 만에 철회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됐는데요. 이런 가운데 정부가 자영업자들을 살리겠다며 지원금을 지급했지만 자영업자들은 차라리 거리두기를 풀어달라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여행객들 뿔났다” 거리두기 때문에 제주 여행 취소했는데 수수료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호텔 및 항공, 여행업계가 다시 한번 비상 체제에 돌입하게 됐는데요. 이런 가운데 제주도 내 여행업자들이 고객들의 취소 수수료 책정을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일자리 잃고 알바 중..’ KBS 개그 황금기 코미디언들 근황

전 국민에게 사랑받던 개그 프로그램 KBS ‘개그콘서트’를 기억하시나요? 특히 KBS 18기 공채 코미디언들은 개그콘서트에서 ‘황금기’를 열어나갔었죠. 그럼 오늘은 자타 공인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던 18기 코미디언들의 근황을 알아볼까요?

1억명 접종기록 수작업으로 쓴 일본 디지털증명서, 실제로는…

일본의 운영 시스템은 ‘아날로그’식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일본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를 디지털로 발급하기 시작했는데요. 하지만 일본 정부의 기대만큼 디지털 증명서 발급이 순조롭지 않다고 하죠. 과연 어떤 상황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백신 안 맞아서…” 현시국에 외항사 승무원들이 겪고 있다는 일

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 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 외국 항공사에서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승무원들을 해고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는데요. 어떤 상황인지 함께 살펴보시죠.

‘티켓 전쟁’ 오미크론 때문에 여행객들 발 동동 구른다는 현 상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견되면서 현재 정부의 방역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죠.

“중국 봉쇄 풀어줘라” 말 나왔던 가상 결과 공개되자 놀라운 반응 터졌다

최근 중국 연구팀은 국경 봉쇄를 풀고 ‘위드 코로나’ 정책을 시행할 경우 초래할 결과를 발표하며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할 것을 강력히 주장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 시국에 실화냐?’ 소리 나오는 청담동 호텔 지하의 최근 사진

지난 11월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는 빠르게 증가하는 중이다. 여기에 상태가 심각한 확진자가 600명을 넘으며 병상에도 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클럽 등 유흥시설은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살펴보자.

“위드 코로나인데…” 밤되면 서울 택시가 모두 사라지는 이유

지난 1일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제한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영업시간의 제한이 사라지면서 심야시간까지 지인을 만나거나 회식을 하는 직장도 늘어났는데요. 그만큼 심야 택시를 찾는 사람도 늘었죠. 서울시에 따르면 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심야시간대 택시 수요가 이전보다 100% 이상이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수요만큼 심야 택시는 많지 않습니다. 심지어 ‘택시 대란’이라 불릴 정도로 심야 택시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기본 2천만 원? 억소리 나는 중국의 ‘신고 포상금’ 수준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 방역수칙 신고포상제를 도이하면서 신고로 용돈벌이를 하는 ‘코파라치’가 생겼다. 중국은 코로나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적 상황에 영향이 가는 행위를 신고하면 천문학적인 포상금은 지급한다고 하는데, 어떤 경우가 있을까?

‘마치 밀크티 마시는 것 같다’는 흡입형 중국산 코로나 백신 후기

전 세계가 ‘백신 외교’에 집중하며 모든 나라가 백신 확보와 공급망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한편 최근 중국의 한 제약사가 ‘흡입형 코로나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을 앞두고 대중들에게 그 모습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데, 과연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