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치료제까지…” 돈 쓸어담은 화이자가 직원들에게 내린 기막힌 통보

코로나19 국면을 바꿔줄 것으로 기대되는 먹는 치료제의 국내 첫 반입이 결정됐는데요. 이번 주 내에 실제 처방과 투약이 이뤄질 전망으로, 먹는 치료제 도입과 함께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는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백신 맞게 하려고 교육부가 공개한 웹툰에 누리꾼들이 발끈한 이유

최근 교육부가 SNS에 공개한 백신 접종 홍보 웹툰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7일 SNS에 ‘청소년 방역패스와 백신 부작용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아요!’라는 제목의 웹툰 12컷을 공개했다. 웹툰은 두 여학생이 떡볶이 가게에 들어갔고

LA 한인 식당에서 ‘노마스크 입장 거부’ 당하자 미국인 배우가 한 행동

현지 시간 지난 3일, 미국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손님이 행패를 부리는 영상이 공개되어 퍼졌다. 해당 영상에서는 식당 직원은 주문을 하려는 남성에게 “마스크를 써야 된다”라고 말하며 출입을 거부한다.

“여기 사람이 산다고?” 젊은 여자 혼자사는 집 들어가봤더니…

에버그린의 김현섭 대표는 “쓰레기 집은 ‘고독사의 전조’”라며 “실제로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된 쓰레기 집을 청소한 적이 있다”라고 전했는데요. 대부분 저소득층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의뢰인들은 대기업 직원, 교수, 항공사 승무원 등 20-30대 여성 의뢰인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 100만명’ 미국에서 코로나 진단키트 주문했더니 벌어진 일

지난 3일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24시간 동안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전 세계를 통틀어 사상 최다 기록이다. 일각에서는 연말 연휴 동안 지연된 보고들이 확진자 급증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같은 사람 맞아?’ 코로나 걸린 여성이 공개한 충격적인 전후 사진

2020년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다. 이러한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백신들이 개발되었다.백신이 개발된 뒤 대다수의 사람들은 백신 접종에 참여했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아직까지 백신을 맞지 않고 있다.

“코로나 걸리는게 죽기보다 싫었던 영국 배우는 이렇게까지 했습니다”

영국의 배우 제임스 아젠트는 최근 엄청난 체중 감량으로 화제가 됐다. 그는 위 수술을 받은 후 1년 동안 계속해서 몸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최근 리얼리티 TV에 출연한 제임스 아젠트는 수술 후 노력을 통해 더 이상 흉터가 남지 않는다고 전했다.

오미크론 덕분에 곳곳에 ‘쓰레기 산’ 만들어졌다는 영국 거리 상황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발생해 전 세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영국은 인력난으로 쓰레기 수거 직원 수가 감소함에 따라 길거리가 쓰레기로 뒤덮이고 있습니다.

‘마스크 벗고 촬영하면서 방역수칙 준수?’… 드디어 논란 터졌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연일 수천 명 대를 기록하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방송 촬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개그맨 유재석 씨 등 연예인들이 연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노마스크 방송’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백신 맞기 싫어서 하다 하다 이런 직업까지 등장했다는데…

델타 강세에 더해 오미크론 변이까지 등장하자 각국의 정부가 규제를 재강화하고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조치에 반대하는 움직임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데요.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는 15일 코로나19 백신 의무화와 봉쇄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코로나로 파견된 간호사들이 1년 동안 받은 ‘급여 실금액’ 공개됐다

코로나19로 파견된 간호사들은 어느 정도의 수입을 올리고 있을까요?

지난 9월 간호사들과 간호대생의 페이스북 커뮤니티 ‘간호학과, 간호사 대나무숲’에는 “코로나 파견으로 1년 만에 1억 넘게 모았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노마스크였던 여성이 아이스크림 사려고 벌인 일

2022년, 올해도 코로나가 지구촌을 괴롭힐까요? 이제는 마스크 없이 외출하는 게 더 어색할 정도로 코로나 팬데믹에 익숙해진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 아르헨티나에서 마스크와 관련된 황당한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렇게 외국 나가더니…’ 유명 여행 유튜버 심각한 상황 전해졌다

6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곽튜브’는 지난 16일 ‘스페인 최고의 요리를 찾아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식당 입장 시 두 사람은 직원이 백신 접종 증명 QR코드를 요구하자 한국에서 접종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10억 적자 본 카페 사장이 ’24시간 영업하겠다’ 선언하자 생긴 일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정부에서는 다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작했습니다. 계속되는 영업제한에 손해가 막심하다는 인천의 한 카페에서는 정부의 영업제한 지침을 어기고 24시간 영업을 선언했는데요. 해당 카페는 현재 어떤 상황을 맞이하고 있을까요?

“세금 한 푼 안내던 노다지 ‘붕어빵 장사’ 접은 이유는요…”

겨울이 되면 찾아오던 찾아오던 붕어빵 노점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요즘에는 찾아다녀야 할 정도”라며 아쉬움을 전했는데요. 겨울철 노점의 대표 음식이었던 붕어빵이 사라지는 이유. 무엇일까요?

‘영업이익 작년 60배’ 비행기 좌석 휑한데 매출 대박 난 비결은요

일부 항공사 직원들은 코로나19라는 역병으로 인해 순식간에 일자리를 잃는 슬픔을 감내해야 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현재, 코로나19가 잠잠해질 기미가 도무지 보이지 않는 이 상황에서 항공업계는 이 상황을 어떻게 견뎌오고 있었는지 한 번 알아본다.

“믿어지지 않아” 돈 쓸어모으던 인터넷 강의 사이트, 이렇게 되었습니다

한국 사교육 시장에서 큰 주축을 담당하던 인터넷 강의 업체들이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든든한 고정 수요층을 바탕으로 꾸준히 돈을 쓸어모을 것만 같던 인터넷 강의 업계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본다.

‘5년째 연봉 2600만원’ 이젠 화장실 갈 때도 보고하라고요?

열악한 근무환경을 자랑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콜센터는 재택근무 전환 이후 더 악독한 노동 통제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하기 위해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던 콜센터 노동자들의 얘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