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방출시킨 ‘친정팀 감독’ 앞에서 축구선수가 골 넣고 보인 충격 행동

해트트릭을 작성한 스트라이커가 자신을 버린 적장의 면전에 ‘골 세리머니’를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물의를 빚은 주인공은 잉글랜드 3부 리그 링컨시티의 크리스 매과이어입니다. 매과이어는 12일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리그 1(3부 리그) 26라운드 선덜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3골을 몰아치며 팀의 3 대 1 완승을 이끌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