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연금 받는 것 같다” 25년째 출연료 입금되고 있다는 영화 정체

1998년 영화 <타이타닉>은 최초로 10억 달러 수익을 돌파한 명작입니다. 당시 아역 배우였던 리스 톰프슨이 별생각 없이 출연한 영화, <타이타닉>이 세계 최고의 흥행작 중 하나가 되면서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매년 꾸준히 출연료가 지급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