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분 쉬고 8시간 근무…기저귀까지 차고 일합니다”

시민들의 출퇴근길을 책임지는 버스는 없어선 안될 중요한 존재다. 하지만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광역버스 운행의 경우 9시간이 넘는 장거리인 탓에 화장실 갈 짬도 잘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오늘은 버스 기사들이 처한 노동환경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