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필리핀 배우가 털어놓은 한국서 당했던 ‘인종차별’ 수준

필리핀 출신 배우 크리스찬 라가힐은 <오징어 게임> 4회에서 ‘쫄려도 편먹기’ 편에 276번 참가자로 등장했다. 최근 라가힐은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겪었던 인종차별에 대해 전했다. “버스에서 50대 여성이 나에게 양배추를 던졌다”라고 밝힌 라가힐의 사연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