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컵 갑질’ 대한한공 조현민이 복귀 3년도 안되어 이렇게 승진했다는데…

지난 12일 한진그룹은 지주회사 및 그룹 계열사에 대한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지난 2018년 4월 ‘물컵 갑질’로 경영에서 물러났던 조한진 사장은 2019년 6월 한진칼 전무로 경영에 다시 복귀했는데요. 복귀한 지 3년 만에 사장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14년 만에 급매물로 나오게된 ‘일류 항공사의 상징’, 이유가?

코로나19로 운영이 어려워진 항공사들은 생존 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무착륙 관광 비행을 시행했다. 출발지와 도착지가 동일하지만 약 2시간 정도를 상공에서 날며 여행 기분을 내도록 한 것이다. 대한항공과 한진관광은 ‘하늘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A380을 이에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