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회사 물건 자잘하게 훔치지 않나요?” 공무원이 올린 충격적인 글

지난 3일 국내 1위 임플란트 제조업체 ‘오스템임플란트’에서 대규모 횡령 사건이 발생해 새해부터 주식 거래가 정지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자금 관리 직원인 이모 씨 소행으로 무려 1,880억 원을 횡령해 현재는 잠적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물컵 갑질’ 대한한공 조현민이 복귀 3년도 안되어 이렇게 승진했다는데…

지난 12일 한진그룹은 지주회사 및 그룹 계열사에 대한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지난 2018년 4월 ‘물컵 갑질’로 경영에서 물러났던 조한진 사장은 2019년 6월 한진칼 전무로 경영에 다시 복귀했는데요. 복귀한 지 3년 만에 사장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대법원에서 판결한 ‘1년 계약직’의 연차휴가는 몇일일까?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1년 기간제 근로자에게 보장되는 휴가가 26일이라고 안내해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휴가 일수에 일부 근로자들은 의아함을 표시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이 휴가 개수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30억 드립니다” 회사 대표가 현상금 걸면서까지 찾겠다는 한가지

온라인 광고 대행과 D2C 전자상거래 두 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에코마케팅. 에코마케팅의 김철웅 대표가 최근 회사 홈페이지에 ‘괴문서’를 언급하며 30억이라는 거액의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어떤 내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