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도 터졌다” 새벽마다 폭탄소리 들린다는 아파트 실제 현장

GS건설이 지은 한 신축 아파트에서 화장실 벽이 갈라지고 무너지는 일이 속출하고 있는데요. GS건설은 만 1년 차 때부터 일부 입주민이 하자보수 신청을 직접 하자, 차일피일 미뤄 만 2년이 지나자 하자보증 기간이 지났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