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 기자로 입사했다는 손석희 아들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전 반응

지난 23일 MBC 제3노조는 손석희 사장의 MBC 입사에 대해 ‘MBC 경력기자 입사는 노동귀족의 음서제’라고 반발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MBC 경력기자는 보통 수습 기간 없이 곧바로 방송기자로 투입되어 현업에 나서기 때문에 지상파나 종편, 지역 방송사의 방송기자를 주로 뽑는다. 이번처럼 경제신문 출신 경력기자를 채용하는 경우는 드문 편”이라고 전했다.

“김건희 방송만 허용한 이유가 뭔가요”질문에 법원의 답변

지난 12일에 예고되어 16일에 공개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의 통화 내용은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지난해 6개월 동안 20여 차례에 걸쳐 김건희와 전화 통화를 한 서울의 소리 이명수 기자가 녹음한 내용으로, 전체 분량이 약

드라마 <김과장>에서 손 꼭 잡고 있던 세 배우는 4년 뒤 이렇게 됐습니다

2017년 최고 시청률 18.4%를 달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김과장이 2021년 MBC 연기대상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드라마 김과장은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김성룡(남궁민)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 그룹에 필사적으로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인데요.

‘연기대상’ 참여한 이준호가 보여준 태도, 누리꾼이 극찬한 이유

MBC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많은 드라마들이 역사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역사 고증이 잘 된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5%의 시청률로 시작해 17.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습니다.

남궁민의 대상 발표와 함께 결혼설이 같이 실검에 뜬 이유

배우 남궁민이 ‘2021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MBC와 웨이브가 150억 원을 투자해 제작한 드라마 <검은 태양>의 주인공을 맡은 남궁민은 몸을 사리지 않고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죠.

코시국에도 방송사들이 ‘연말 시상식’ 포기 못하는 건 바로…

지상파 3사에서의 코로나 확진 판정이 계속되고 있지만 방송국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연말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방송사들이 연말 시상식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