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만에 신기록세운 골프 왕중왕전 우승자가 받는 상금 액수

캐머런 스미스가 미국 프로 골프 투어(PGA)의 2022년 첫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호주 선수인 캐머런 스미스는 올해로 29세이며 이번 대회의 우승으로 PA 통산 4승을 써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