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하게 차린 가게 정리하며 이연복 쉐프가 이 악물고 한 말

코로나19로 영업 제한이 생기며 많은 자영업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스타 셰프 이연복도 이런 코로나 타격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지난 12일 이연복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부산에서 운영하는 중식당이 적자로 인해 영업 종료를 하게 되었다며 식당 풍경을 함께 올린 글을 게시했다.

마트 영업 나선 조인성·차태현, 안타까운 상황 전했다

지난 31일에 방영된 tvN ‘어쩌다 사장 2’에서는 배우 김우빈이 3일간의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퇴근한 가운데, 마트 운영 4일 차에 ‘알바즈’ 홍현희, 이은형가 왔으나 마트 영업이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영끌해서 56년 만에 내 집 마련 성공한 배우의 아파트 내부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을 통해 ‘이번 생에 자가는 처음이라’는 김광규의 스토리를 예고했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해서 56년 걸렸다”라고 밝힌 그는 이전까지 강남에서 고가의 월세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매출 1000억 CEO가 ‘회사 복지’에 대해 묻자 내놓은 한마디

6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14년동안 꾸준한 성장을 해온 사업가로서 출연해 대박 난 사업 비결을 공개했다. 연봉에 대한 질문에는 “연봉 가장 많이 받은 친구는 대기업 임원보다 많이 받는다. 액수를 밝힐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