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역세권 낡은 건물 샀는데..25억 수익 뽑게해준 현빈의 건물

연예인 부동산이 활기를 띠고 있다. 17년간 35억 원을 저축해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배우 현빈도 부동산 투자에 가세했다. 그런데 그의 부동산 투자와 그 성공을 살펴보면 여타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자와 다른 점이 있다고 한다. 과연 어떤 방식으로 부동산에 투자했기에 부동산에 투자한 그의

고층에서 보고 놀랐습니다, 옥상은 왜 초록색으로 도배될까요?

2012년 한국에 방문한 윌 스미스는 서울의 한 동네를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은 ”옥상에 테니스 코트가 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들이 이런 착각을 한 이유는 바로 초록색으로 칠해진 옥상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의 옥상은 대부분 초록색 페인트로 칠해진 경우가 많다. 하필 많은 색 중에

건물주들이 사랑하는 옥외전광판 한달 광고수입

옥외광고물이란 공중에게 일정기간 동안 노출이 되어 공중이 자유로이 통행하는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다양한 종류의 입간판, 현수막, 벽보 등이 있다. 간판의 경우 허가대상 광고물과 신고대상 광고물이 있다. 그중 건물주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판은 허가대상 광고물인 옥상 광고판이다.  연예인 서장훈의 경우도

아파트 코 앞에 신축 건물 짓고 있는 해운대 부동산 근황

현대판 바벨탑이라는 마천루가 한국에서도 속속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서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롯데그룹의 롯데월드타워(555m)와 건설 예정인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차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569m)는 마천루의 뜻대로 하늘을 긁을 듯하다. 제2의 수도라는 부산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오히려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경관에 새로운

보기만 해도 아찔해 보이는 절벽과 마주보고 있는 아파트

절벽을 두고, 아침을 맞이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 장엄한 협곡에 드리우는 햇살이 절경을 이루진 않을까? 아니면 마냥 답답한 기분이 들까? 다소 위험해 보이기도 한 아파트는 왜 저곳에 지어졌을까? 부산에 우스갯소리로 헬름 협곡이라고 불리는 아파트가 있다. 작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억’ 소리나는 상위 1% 아파트, 한 달 관리비 얼마나 나올까?

한 달 월세보다 관리비가 더 많다? “뒤로는 파도치는 절벽이 있고, 창문을 보면 끝도 없는 지평선이 세상을 품고 있어. 바닥은 대리석으로 만들 거고, 천장은 아무리 높게 뛰어도 머리가 닿지 않았으면 좋겠어. 수영장은 기본 옵션이지, 겨울에는 온천도 즐길 수 있도록…” 원하는 집을

몸값 오르는 성수동, 대형 공유 오피스 들어온다는 이 빌딩의 주인

될 놈은 된다고 했다. 요즘 부동산 경제가 대출 규제 등으로 침체한 가운데 서울에서 땅값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성수동이다. 그리고 이 성수동에서 대형 공유 오피스 임차에 성공한 건물주가 있다고 한다. 연예인은 아니지만 전 국민이 다 안다는 이 빌딩의 주인은

넓다고 다 좋은 건 아니죠, 최근 가장 선호 받고 있는 아파트 평형대

넓어서 안 산다. 최근 주택시장의 트렌드다. 2019년 주택시장에서 전용 60㎡ 이하의 20평대 소형 아파트의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2018년 9월 전국 아파트 거래량 중 전용 60㎡ 이하 아파트 거래량은 37.2%를 차지했다. 그러나 2019년 2월에는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거래량이 전체 거래량 중

“2018년은 여기였다” 유명 연예인들이 사들였던 건물들의 공통점

부자 되는 법이 바뀌었다. 과거 부자들은 피나는 노력으로 기업을 일궈낸 경우가 많았다. 이병철, 정주영, 구인회, 신격호가 대표적인 1세대 부자로 재벌까지 형성한 자들이다. 그런데 요즘 그 부자 되는 법이 바뀐 것처럼 보인다. 연예인 전성시대라고 할 만큼 수많은 연예인이 탄생했고 대중의 사랑을

이래서 인기폭발, 최신 아파트가 구축아파트와 다른 바로 “이것”

부동산 업자들은 5년을 기준으로 구축과 신축을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부동산 업계는 지은 지 10년 이상이 되었다면 구축, 5년에서 10년 미만이라면 준신축, 5년 이하는 신축이라 부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구조에 따라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신축 아파트는 구축 아파트와 어떤 점이 달라지고 있을까? 최근 신축 아파트에서만 볼

꼭대기 층은 남달랐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최상위 층만의 특별한 매력

보통 아파트는 층수에 따라 저층과 중간층, 로열층, 그리고 탑층으로 나뉜다. 로열층을 나누는 기준은 다양하지만, 보통 아파트의 2/3 부분에 해당하는 곳을 로열층이라 부르고 있다. 쾌적한 환경을 자랑해 입주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층이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초고층 프리미엄’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탑층을 로열층으로 여기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과연 어떤 점이 탑층의 인기를 치솟게

“왜 저렇게 만들었지” 신기하게 생긴 대구의 한 아파트

“커다란 황소개구리 같다” 대구의 한 아파트를 본 한 대구인의 말이다. 황소개구리라기에는 색채가 화려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그의 말도 일리가 있다. 디자인이란 본래 개인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지 않던가. 그런 디자인을 아파트에 입혔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러나 이 아파트, 대구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한다고

‘부테크의 여왕’ 전지현이 770억에 산 건물 3채의 공통점

전지현이 부동산 재테크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그는 1100억 원대의 부동산을 소유한 이수만의 뒤를 이어 770억 원의 부동산을 소유해 연예인 부동산 순위 2위로 선정된 인물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매입한 부동산은 상가부터 주택까지 다양한데, 그중에서도 그가 매입한 상가의 공통점을 찾아보았다. 과연 그녀는 어떤

우리나라 부자들이 수영장 있는 집을 꺼리는 이유는?

미래에 살고 싶은 집을 생각해보라 한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수영장 있는 집이다. 누구나 머릿속에 살고 싶은 집 한 채씩은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현실에서는 어떨까? 우리나라에 수영장 있는 집은 얼마나 될까? 대한민국에서 수영장 있는 집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 불리는 스타강사, 얼마나 벌까 싶었더니…

400억원을 좌지우지하는 강사가 있다. 메가스터디에서 이투스로 이적한 스타강사 신승범의 이야기다. 그동안 신승범은 스타 강사이면서 경영인으로 활동해왔다. 그런데 단순히 인기강사인줄만 알았던 이 남자가 소유한 부동산이 심상치 않다고 한다. 인기강사라고 한들 회사에 소속된 사람에게 떨어지는 돈이 얼마나 될까 싶은데, 그런 생각을 단번에

아파트는 처음이라.. 초보 매수자가 처음 구입때 꼭 실수한다는 것

우리는 경기가 안좋아질수록 확실한 재산을 원하게 됩니다. 현금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수록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는 날마다 증가하고 있죠. 하지만 이제 막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된 햇병아리 매수자들이 통상적으로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것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체크하라는 필수 요소가 있다고 하는데요.

지방 32평 아파트 가격보다 비싸다는 강남 10평 원룸이 여기입니다

타지로 대학을 다니게 된 대학생, 이제 막 사회로 나선 직장인들이 집을 구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건 단연 원룸이다. 낮은 가격과 작은 크기에도 화장실, 싱크대 등 생활에 필요한 건 모두 갖추고 있으니 1인 가구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원룸임에도 억 소리 나는 가격을 호가하는

들어오기만 하면 초대박이죠, 집 값 올려주는 복합몰 입주예정지는?

신세계의 스타필드가 우려와 달리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은 오픈 1년 만에 방문객 2500만 명은 달성하고, 올해 실적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다. 고양 역시 지난해 방문객 수 2000만 명을 돌파하며 목표 매출을 뛰어넘었다. 현재 신세계는 잇따른 스타필드에 성공에 여러

평균 전세가 높여버린 한국 최상위급 전세 자랑하는 아파트 TOP5

서울은 평균 전세가도 4억이 넘는다. 정확한 서울의 평균 전세가는 2019년 3월 기준 4억 6313만 원이다. 같은 기간 매매가 평균이 8억 1210만 원이니 전세가 평균은 매매가의 약 57%인 셈이다. 1억 원 모으기도 힘든 세상에서 어떻게 전세가격 평균이 4억 원이나 된다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