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에 결국 해체됐던 걸그룹 멤버, 뜻밖의 근황 전했다

에이프릴 이나은의 새로운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이나은은 유명 배우 매니지먼트 나무엑터스와 미팅을 했다고 전해졌다. 가수활동과 연기를 병행해왔던 이나은이기에 누리꾼들은 그가 배우로 복귀하려고 준비 하는 것이 아닌지 추측하고 있다.

이정재 옆 다정하게 포즈 취한 여성, 알고 보니 이 사람이었다

배현진 대변인의 특별한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배현진은 인스타그램에 이상형으로 꼽았던 이정재와 찍은 셀카를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전날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문화예술 체육계 인사들이 가진 오찬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결혼설에 결별설까지…’ 13살 연하 여친이 공개한 최근 근황

배우 오창석과 교제 중인 모델 이채은이 독보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채은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제 탑 원피스 입고 촬영해도 안 추워”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과, “막 찍어도 예쁘게 나오는 장소”라며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여배우랑 결혼 골인했던 김수미 아들, 최악의 상황 맞았다

배우 서효림의 남편이자, 김수미의 아들로 알려진 정명호 씨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피소됐다. 정 씨는 지난 2019년 4월 약 한 달에 걸쳐 회삿돈 3억 원으로 대북 관련주 5만 6545주를 약 2억 6000만 원에 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동건에게 ‘친구’ 역할 뺏긴 유명 배우, 이런 사연 숨어 있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정준호와 신현준이 출연해 뜨거운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두 사람이 함께한 세월 동안 일어난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공개된 가운데 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정준호가 신현준 때문에 영화 ‘친구’의 한동수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파친코’ 여배우, 어디서 봤나 했더니…

애플TV+ ‘파친코’에 등장하는 일본인 역할 배우가 한국인이라는 것에 많은 화제를 몰고있다. 그 주인공은 솔로몬의 첫사랑인 어린 하나 역을 열연한 정예빈이다. 유창한 일본어 연기를 선보인 그가 진짜 일본인이 아니냐는 반응이 있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