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한물갔다 요즘 잘나가는 역세권에 꼭 있다는 브랜드

리모델링, 신축, 홍보 없이도 저절로 값이 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입지’가 좋은 곳이다. 입지는 부동산을 알아볼 때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보통 지하철역 반경 500m에 위치한 역세권을 입지가 좋은 곳으로 꼽는다. 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역 근처엔 상가가 많이 들어서 생활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최근엔 스타벅스·맥도날드 근처를 뜻하는 스세권과 맥세권도 등장했다. 개인의

‘의외의 장소’에 찜질방 하나 만들었더니 진짜 초대박 났죠

아시아를 웃돌던 한류 열풍이 이젠 세계를 휘어잡고 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기점으로 K-POP은 더욱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난 2월엔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인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나섰다. 그런데 K-POP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상품이 있으니, 바로 ‘찜질방’이다. 뉴저지 한복판에 들어선 이 찜질방의 대박 요인은 무엇일까? 지금부터 같이 살펴보도록 하자. 찜질방은

단군이래 대기업 간의 가장 큰 신경전이 벌어진 이유

현대자동차가 5개 카드사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공문을 받은 카드사는 신한, 삼성, KB 국민, 하나, 롯데카드로 기아자동차도 현대자동차와 함께 위의 카드사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아직 계약 해지가 진행된 건 아니지만 오는 10일까지 협상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현대기아차를 구입할 때 위의 5개 카드는

아버지와 같은 길 걷고 싶지 않아요… 뼛속까지 회사 바꾸는 재벌 3세들

최근 재계 회장님들 사이에서는 구내식당 인증샷이 유행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19년 초에 처음으로 구내식당 인증샷을 찍으면서 시작된 이 유행은 롯데그룹까지 번졌다. 롯데그룹의 신동빈 회장은 주로 점심 식사를 구내식당에서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 4일 용기를 낸 직원의 셀카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인

중국에서 한국제빵 기업이 인기가 왜 높을까?

중국에서 승승장구하는 ‘빠리~베이티엔’ 81만이라는 SNS 팔로우를 가지고 있는 한국의 제과제빵기업은 바로 SPC의 파리바게뜨이다. 현재 중국에서 세계적인 브랜드 맥도날드, 피자헛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인기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 대우받고 있는 것이다. 파리바게뜨는 2004년 상하이에 1호점을 연후 10여 년 동안 중국에 자리

한국에서만 3조원 벌어들인 코스트코의 성공전략

세계 1, 2위인 월마트, 까르푸가 철수했던 한국 시장에 유일하게 뿌리를 내리고, 성공한 외국 유통업체가 있습니다. 바로 코스트코(Costco Wholesale Corporation) 인데요. 1994년 한국에 처음 진출한 코스트코는 현재 국내에서 총 15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데, 작년 한 해 한국에서만 3조 8,040억 원의 매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