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거 아니냐vs개인의 자유’ 온라인 논쟁까지 붙은 루이비통 신제품은?

루이비통은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이다. 가방, 지갑, 신발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특유의 모노그램 패턴 디자인을 사용한 제품들이 많다. 특히 여성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편으로 백화점 명품샵에 가면 매장 앞에 길게 줄을 선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듯

리조트 장사만 유명한 줄 알았던 기업이 소유한 뜻밖의 브랜드

“요람에서 죽음까지” 여름만 되면 휴가지 숙소로 각광받는 곳이 있다. 바로 대명 리조트다. 대한민국 전역에 무려 17개의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대명이 운영하는 리조트는 인지도가 높다. 스키장부터 워터파크, 골프장, 해수욕장, 액티비티 레저 사업까지 피서지와 놀 거리를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아·한보·삼미’ 잘 나가던 국내 대기업 집어삼킨 사업 아이템은?

“기업의 명운을 걸다” 허니버터부터 마라와 흑당까지. 좀 참신하다 싶으면 너도나도 참여하는 일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유행하는 아이템 하나만 생겨도 수많은 프랜차이가 나타난다. 본래 프랜차이즈는 특정 아이템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차원이었으나 이제는 그저 유행 제품의 카피캣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부정적인 인식’의 대표 직업이지만, 진짜 매력은 따로있습니다

사회기사면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사모펀드와 M&A이다. 다소 무거운 사건사고에 언급되는 단어인만큼 부정적인 인식이 팽배하다. 하지만 여기에 M&A는 아름다운 아트디렉터와 같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그는 7번이나 실패를 반복하던 쌍용건설부터 웅진코웨이 매각까지 굵직굵직한 M&A를 성사시킨 M&A 전문가다. 그가 생각하는 국내 M&A

24살 때 이미 억대 연봉 받았던 고졸 출신, 5년 뒤 지금 선택한 사업은?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들 곁에 있으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을 만나는 게 말처럼 쉬울 리 없다. 그들의 시간은 값지고 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발상으로 부자 만나는 걸 업으로 삼은 사람이 있다. 바로 빌사남의 대표 김윤수다. 말단 사원에서 20대에

망치로 부실시공 깨부수던 회장, 그 1위 건설사의 몰락

“대구의 자존심” ‘망치 회장’, ‘건설의 신화적 인물’, ‘사회사업가’등 온갖 수식어를 달고 다녔던 우방의 고 이순목 회장이다. 그는 1978년 우방주택을 설립해 태왕, 보성, 청구와 함께 경북과 대구 지역을 대표하는 건설 업체로 성장시켰다. 지금도 대구 하면 떠오르는 랜드마크 ’83타워’가 과거 우방타워였음을 고려하면

이서현 떠난 지 1년 차 맞이한 ‘삼성물산’ 실적 부진으로 문 닫은 사업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기업, 삼성. 명성답게, 삼성그룹을 둘러싼 소식은 언제나 화제가 된다. 특히 이들의 경영 이슈가 주목도가 높다. 창업주 이병철의 뒤를 이어 삼성을 이끌어 가던 이건희 회장은 2001년 아들 이재용을 삼성전자 이사회에서 상무보 자리에 앉혔다. 삼성家 3세 경영 체제가 본격적으로

“500만원 뿐인데 괜찮나요” 질문에 26년차 부동산 전문가가 한 말

“반지하에서 200억 원 자산가로” 부동산 전문가라는 사람 십중팔구는 그저 운 좋게 부동산 상승기를 탄 사람들이 많다. 2010년 초반, 서울 부동산에 배팅하기만 했어도 수억 원 차익을 남긴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매물을 추천해줬던 이들이 진짜 전문가는 아니었을까? 26년 부동산 중개 경력을 가진

“아파트·상가 6채 소유 상상도 못해” 잘나가던 대기업 직장인의 반전 근황

“퇴직하면 뭐하지” 직장인들은 힘겹게 취업에 성공해도 퇴직과 노후 준비를 먼저 고려한다. 그러나 직장인에게 월급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존재일 뿐. 지출을 제외하면 어느새 통장은 텅장이 되어 있기 일쑤다. 그런데 오히려 직장인에게 ‘월급은 재테크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직장인 재테크에 필독서라

새벽 배송으로 수백억 적자 볼 때 혼자 대박 터진 스타트업의 정체

마켓컬리 위기설이 끊이질 않고 있다. 마켓컬리는 ‘샛별 배송’이라는 말을 창작해내면서, 새벽 배송의 선두주자로 우뚝 선 이커머스 스타트업이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 입지를 다졌고, 지난 1월에는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기용하면서 스타 마케팅에 박차를 가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주문량은 끊임없이 늘어가 창업 4년

“10년 전보다 14배 올랐다” 삼성이 한국에 내는 세금 수준은?

멀리뛰기 하려는 삼성의 발판을 일본이 흔들었다. 놀란 삼성이 주춤하고 한국의 강력한 항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갑자기 일본 불매 운동으로 번진 이유를 모르겠다는 주장도 지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의 숱한 도발이 있었지만, 한국의 반응이 이렇게 강력했던 적은 업었다. 혹시 삼성을 건드려서

대기줄 서게했던 뷔페 식당들, 어쩌다 망한 사연 줄줄이 나올까

외식 시장 트렌드는 늘 빠르게 변화한다. 과거에는 과거, 친구, 연인과 함께 기념일을 보낼 수 있었던 패밀리 레스토랑이 인기를 끌었다. 이후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뷔페가 유행하면서 패밀리 레스토랑은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수많은 외식 업계들은 너도나도 뷔페 포맷에 뛰어들기

같은 핏줄이지만 전혀 다른 방식으로 기업 일으킨 삼성家 여성CEO

여자가 무슨 경영을 해 대한민국을 쥐고 흔드는 범 삼성가 중에서도 대표적인 여성 경영인이 둘 있으니 바로 신세계의 이명희 회장과 호텔신라의 이부진 사장이다. 범 삼성 가는 삼성그룹의 창업주 이병철의 가족 관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성그룹, CJ그룹, 신세계그룹, 한솔그룹이 여기 속한다. 외가를 포함하면

“망할게 눈에 보이니깐…” 대박 꿈꾸지만 쪽박차는 이유 다 있다

창업보다 주식하는 게 낫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2017년 5만 9076명이었던 신규 자영업자가 1년 새 8만 2954명으로 늘었지만, 정작 창업한 5곳 중 4곳이 5년 내 폐업하는 것이 현 상황이다. 왜 이렇게 많은 창업자가 실패하는 걸까? 초보 창업자들을 위해 창업 기본 노하우를

‘없어진 줄 알았다’ 갑작스럽게 로고 바뀐 커피 브랜드의 소비자 반응

국내 토종 커피 브랜드 카페베네가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카페베네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타벅스처럼 엄청난 매장 수를 자랑했다. 끊임없이 점포가 늘어나 ‘바퀴베네’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지만, 적자로 인해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그런 카페베네가 로고 변경을 통해 재탄생했다. 브랜드의 상징을 바꿀

2억 뷰 돌파로 대박꽃 피었다는 현대차 광고, 어떤 내용 담았길래..

기업에게 상품을 제대로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상품을 제대로 만들었다고 알리는 것이다. 그래서 기업은 마케팅에 엄청난 비용을 들여 제품을 홍보한다. 특히 해외 진출을 하는 경우 광고 한 편으로 해외 진출 성공 여부를 결정할 수도 있다. 그런데 최근 현대자동차가 인도 진출

업계 1위 ‘위워크’ 보다 좋다고 소문난 대기업 공유 오피스 살펴보니

LG의 플래그원, 롯데의 워크플렉스, 한화의 드림플러스, 모두 무엇일까? 바로 대기업에서 내놓은 공유 오피스 브랜드이다. 현재 대기업도 공유 오피스 시장에 뛰어들 만큼 공유 오피스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의 첫 시작은 패스트 파이브로 2015년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후 외국계 기업인 위워크도 국내에 입점하였으며, 롯데그룹,

스티브 잡스가 한국 찾아와서 도와달라고 요청한 유일한 한국인

스티브 잡스는 이 한국인 덕분에 성공했다. 스티브 잡스가 한국인의 도움을 받았다는 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분명한 건 1983년, 고작 28살의 나이로 한국을 찾은 스티브 잡스가 이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후 그의 인생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이다. 대체 어떤 한국인이 까탈스럽기로

스벅 옆에 또 스벅, 쉽게 지점 안 준다는데 이렇게 많은 이유 살펴보니

“스타벅스에서 만나”하면 쉽게 만날 수 있는 때는 지났다. 같은 지역에, 길 건너편에 옆 건물에 또 다른 스타벅스가 입점하는 일이 잦기 때문이다. 이제 스타벅스는 서울에서 조금도 특별할게 없는 카페가 되었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스타벅스가 지점을 안내준다하고 한쪽은 스타벅스가 너무 많다고 한다. 어찌된

파리바게뜨도 못 버티고 폐점한 강남역 건물, 누가 들어왔나 봤더니..

과거 강남역 11번 출구에 위치한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다양한 매체에서 다뤄질 정도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러나 2016년 건물주가 월세를 1억 4000만 원으로 올리면서 마주한 두 가게의 경쟁은 막을 내리고 말았다. 적자를 담당하고 운영하는 ‘시그니처 매장’마저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물러난 것이다. 파리바게뜨가

“진짜 재벌은 이렇게 SNS해요” 회장님들이 직접 올린 일상사진

최근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선 재벌들이 있다. “사고를 치느니 안 하는 게 낫다”라는 기존 재벌들의 인식을 뒤집고 재벌 SNS의 선두에 나선 이들은 과연 누가 있을까? 때로는 긍정적으로 때로는 부정적으로 작동하는 재벌들의 SNS 일상을 알아보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 박서원은 인스타그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