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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단칸방에 살던 소년은 자라서 유명 배우 됐습니다

‘국민사형투표’에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했다. SBS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는 법의 사각지대를 빠져나간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전 국민의 사형 투표, 그 결과에 따라 사형을 집행하는 ‘개탈’과 그가 내세운 정의를 쫓는 경찰의 진실 추적극이다.

YG 연습생 되자마자 자퇴한 고등학생, 지금은 이렇게 지냅니다

트레저의 최현석이 ‘뉴스1 사랑의 바자회’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은 뉴스1이 올 연말을 맞아 중증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환자,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의 치료와 돌봄 등을 위해 마련한 ‘뉴스1 사랑의 바자회’에 애장품을 기증했다.

김수현과 베드신 앞두고 5kg이나 감량했다던 여배우의 현재 모습

배우 황세온이 ‘연매살’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에는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배우 황세온과 인터뷰가 진행됐다. 황세온은 극 중 메쏘드엔터의 데스크 직원이자 배우 지망생 강희선으로 분해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