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회장들보다 많이 법니다” 지방 3대 회장님의 월급은?

외제차가 많은 이유가 있었다. 매경 일보는 작년 연봉 5억 이상의 임직원이 최소 1천586명이라 보도했다. 이중 10대 그룹 임직원의 수는 무려 452명이었다. 여기에 소득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자영업, 유튜버 등을 더하면 연 5억 원 이상의 수익을 얻는 사람들의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저희가 ‘아시아 갑부 랭킹’에 이름 올린 흙수저 출신 남자입니다

21세기는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다. 돈이 전부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없으면 안 될 존재가 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자신의 힘이 아닌 부모나 조부모의 힘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는 ‘금수저’, ‘재벌 2세’ 이야기를 들으면 회의감이 들곤 한다. 하지만 이 세상에 태어나 보니 부자로 태어난 사람이 흔치 않으며 자신의 힘으로 성공하고 부를 축적한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오늘은 포브스에서 발표한 아시아의 40세 이하 억만장자들 중 자수성가로 성공한 사람 10명을 알아보자. 우지한은 순위권에 오른 10인 중 가장 최연소, 만 33세이다. 어리지만 ‘비트코인’계의 부호라고 불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몸값을 자랑한다. 베이징 대학에서 경제학, 심리학 학사

전국에서 가장 독한 소주 마시는 곳은 바로 “이 지역”

국내 여행이 유독 즐거운 이유는 각 지역 특유의 ‘맛’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은 8개 도의 구분이 뚜렷해 지역 특색이 강한다. 소주도 마찬가지로 지역마다 사랑하는 소주가 존재한다. 그리고 음식처럼 다양한 맛과 도수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전국 소주 중 과연 가장 독한

한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본 진짜 돈 아까운 순간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라는 말이 있죠. 우리는 살아가면서 돈 쓸 일이 참 많은데요. 장 볼 때 쇼핑봉투 20원 추가는 아까워하면서 계산대 근처에서 꼭 군것질거리를 집어 드는, 다이소에서 2000원 이상하는 물건은 고민하면서 카카오톡 신상 이모티콘은 나올 때마다 사는 이상한 경제관념이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우리는 항상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충동적으로 구매하고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오늘은 금액에 상관없이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옷은 안맞고 돈은 또 나가고 오랜 시간 기다려서 드디어 온 택배! 온라인 쇼핑 다들 많이 하시죠? 까맣게 잊고 있던 택배 박스를 열어볼 때만큼 설레는 순간이 없는데요. 모델 핏을 생각하고 입어보는 순간, 사이즈나 생각했던 스타일과 달라 도저히 입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옷 가격이 아까워서 교환이나 반품을 하려고 하니 택배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5~6,000원 정도 되는 택배비는 고스란히 본인의 주머니에서 나가게 되죠. 새로운 옷이 어울리지 않은 것도 기분 울적한데 돈까지 나가니 다들 아깝다고 느끼지 않나요? 2. 뭘 먹은 거지?’분위기 값’만 하는 식당 요즘 많이들 공감하시는 상황일 텐데요. SNS에서 본 먹음직스러운 음식과 디저트를

프랑스 국민들도 놀란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경제규모

최근 유류세 인상 등으로 연일 시위가 벌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프랑스는 2018년 기준 세계 GDP 순위 6위의 경제대국이다. 탈퇴를 결정한 영국을 제외하고 유럽연합(EU)을 독일과 꾸려나가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프랑스가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 하나보다 GDP가 낮다고 한다. 대체 미국의 경제 규모가

내 삶을 행복하게 해줄 소득은 어느정도일까?

이효리, 이상순의 부부의 느긋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특히 사랑꾼으로 불리는 이상순의 말과 행동이 많은 결혼희망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그들의 대화도 첫 시작은 우리와 다를 게 없다. 경쟁 사회에서 “마흔 동안 뭐 했지?”라는 질문에 “나보다

구입 당시보다 10배? 효리네 민박이 제주도 집값에 미친 영향

벌써 2년 전의 일이다. 결혼 후 행복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던 이효리가 JTBC와 함께 ‘효리네 민박’으로 방송에 다시 얼굴을 비추었고,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된 아이유의 모습에 ‘아이유 병’이 한동안 유행하기도 했다. 느긋한듯하면서도 부지런했던 방송 속 인물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고, 여러 가지

대한민국 뒤덮은 미세먼지 사태 속에서 떼돈 벌어들인 회사들입니다.

미세먼지가 없어 멀리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날이 오히려 어색할 지경이다. 정부는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 보통, 약간 나쁨, 나쁨, 매우 나쁨 5단계로 구분하며 ‘나쁨’부터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매우 나쁨’부터 외출을 삼가거나 마스크 착용 등을 권하고 있다. 미세먼지로 외출금지나 마스크 착용이 강제되는 셈이다. 그만큼

말로는 쉬운 실수령 1억 원, 버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연봉이 1억 원이라고 해도 막상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연 7680만 원 정도다. 연봉이 상승할수록 국가에서는 더 많은 돈을 가져가는데, 연봉 1억만 해도 연 2320만 원을 세금으로 가져간다. 어지간한 기업의 신입 직원 연봉을 세금 등으로 내고 있는 셈이다. 만약 연 실수령액이

대기업 건설사들이 유독 본사만 지방에 두는 진짜 이유

포스코건설은 어디에 위치해 있을까. 일반적으로 포스코 하면 포항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실제로 포스코건설의 주소도 포항으로 되어있고 말이다. 하지만 정작 포스코건설의 핵심 부서는 포항에 있지 않다고 한다. 본사의 기능은 수도권에 두고 본사 주소만 포항에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다른 건설사는 어떨까? 또 다른

건물주만 자격 있다는 ’스타벅스’ 창업, 얼마나 수익날까?

걸어서 맥도날드를 갈 수 있는 지역을 ‘맥세권’이라 한다. 그런데 맥도날드는 일반인도 점포를 낼 수 있는 반면, ‘스세권’이라는 말을 유행시킨 스타벅스는 직영점으로만 운영하기에 일반인이 가맹점으로 창업할 수 없는 프랜차이즈다. 그러나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농담처럼 건물주에 한하여 스타벅스 창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복권당첨 1등으로 1,000억 받은 그들은 어떤 삶을 살까?

‘복권 당첨자의 저주’의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는 사람은 2002년 파워볼에 당첨된 잭 휘태커(Jack Whittaker)입니다. 당첨금을 일시금으로 수령하면서 세금을 제외하고 그가 받게 된 돈은 9,300만 달러(약 1,041억 원)였습니다. 당첨금의 10%를 교회에 기부하고, 경기 불안정으로 해고했던 직원 25명을 복직시키고, 자선재단을 설립하고… 처음에는 모든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조미료’가 초대박 터진 이유들

‘미원’은 종합식품기업 대상이 1956년 개발한 최초의 국산 발효 조미료로 ‘조미료의 대명사’로서 현재까지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런데 미원이 인도네시아에서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현재 ‘미원인도네시아’는 현지 조미료 시장 점유율 20-30% 수준을 웃돌며 업계 2-3위를 다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로또 판매점들이 왜 무조건 ‘현금결제’만 고집할까?

소시민들이 인생역전의 꿈을 품고 한 번씩 구입하는 복권이다.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상품은 단연 Lotto로 2002년 12월부터 발행되어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난히 큰 인기를 끈 이유는 역시나 큰 당첨금 덕분으로 역대 최대 당첨금은 무려 407억원이었다. 당첨자는

회사는 왜 명절 선물로 현금 말고 ‘상품권’만 주는걸까?

첫 월급 선물로 부모님께 빨간 내복을 선물하던 시절이 있었다. 과거를 본받는 마음가짐으로 음력 1월 1일 설날에 빨간 내복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 여러 의미로 즐거운 설날이 될 것이다. 기왕이면 빨간 내복 말고 별도의 선물을 준비하는 게 좋은데, 빨간 내복으로 심란한 이의

수천억 원대 압수된 밀수품은 전부 어디로 갈까?

해외에 나갈 일이 생기면 아무래도 면세쇼핑에 관심이 가게 된다. 요즘은 직구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지만, 직접 보고 구매하는 메리트가 있으니 더 좋다. 하지만 면세한도와 용도제한이 있어서 어쩐지 아쉽기도 하다. 1인당 기본 면세한도는 6백 달러로 3천 달러인 구매 한도의 1/5수준이며, 자가

계좌이체 실수로 ‘착오송금’ 했을 때 내 돈 찾는 방법

살면서 멍때리는 순간이 종종 있다. 그 순간마다 내 손가락이 가끔 사고를 치는 경우가 있는데 광고 전화인데 받는다거나 헤어진 옛 연인의 번호를 눌렀다거나 말이다. 그런데 이것보다도 더 무서운 사고는 바로 계좌이체 실수다! 사실 돈 문제인 만큼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겠지만,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