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완치한 김우빈이 생명의 은인이라 밝힌 유명 배우는요…

비인두암을 앓아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던 배우 김우빈이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밝힌 유명 배우의 정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우빈은 이 사람을 만나고 병원을 찾아 암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전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

혼외자까지 이해해줬던 아내, 결혼 46년 만에 이렇게 됐습니다

소설가 이외수 씨와 졸혼을 했다가 이 씨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졸혼을 종료한 아내 전 씨는 “여보, 같이 살자”라며 이 씨를 향해 “여보, 이러고 둘이 사는 거야. 혼자면 외로워서 안 돼. 한날한시에 같이 가자고. 사는 것도 같이 살고”라고 말했다.

“사진보고 충격받았다” 이효리도 따라하고싶다는 여배우의 정체

지난 22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에서 이효리가 송혜교의 미모를 인정하며 따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이날 공개된 ‘서울체크인’에서는 오랜만에 화보 촬영에 나선 이효리의 현장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자신과 안면이 있는 포토그래퍼 홍장현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했다.

결혼한지 15년차에도 여전한 사랑꾼 남편둔 아내가 공개한 사진은 이렇다

배우 손태영이 개인 인스타그램에 남편 권상우가 보내 준 손편지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자랑했다. 18일 손태영은 권상우가 직접 써서 사진으로 보내준 손편지 사진과 함께 “잠들기 전 비록 문자로 왔지만, 오랜만에 종이에 쓰여진 말들이 더 마음에 와닿는 밤”이라는 멘트를 남겼다.

“고현정과 삼각관계였다”고 밝힌 남자 배우가 말한 CF현장 분위기

원조 꽃미남 듀오 ‘더 블루’ 손지창, 김민종이 배우 고현정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였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후속편으로 이어지는 연작 형태를 도입했던 광고 내용에서 고현정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인 친구로 등장해 마치 드라마 같은 CF로 장안의 화제를 모았다.

‘산후조리원 VIP’된 개그우먼, 이유 들으면 납득할 수 밖에 없었다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전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번번히 찾아줘서 고맙다고 이렇게 선물을 준비해 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넷째 출산을 앞두며 조리원을 자주 찾는 정주리에게 산후조리원 측에서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