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보다 더 부자라는 뜻밖에 자산가.. 공개된 재산 살펴보니

벤처 1세대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창업한 이들은 현재 국내 IT 시장을 주무르는 큰 손으로 우뚝 선다. 네이버 이해진 GIO와 카카오 김범수 의장이 벤처 신화의 가장 대표적인 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을 뛰어넘는 재산을 보유한 또 다른

하락장에 미친 듯이 몰리는 주식 개미들에게 워런 버핏이 남긴 말

주식 시장에 개미들이 몰리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세계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우량주로 손꼽히던 삼성전자의 주가 역시 연일 하락세를 보였다. 이러한 기조가 계속되자, 그간 주식에 관심 없던 사람들까지 하나같이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들이는 상황이다. 그러나 전문 투자자들은 적극적인 개미들의 매수에 걱정 어린 시선을

8식구와 단칸방 살던 흙수저 서울대생이 가지고 있던 재테크 비결

김범수 의장은 국내에서 최근 가장 자수성가한 유명 사업가일 것이다. 그는 8식구와 함께 단칸방에서 살다가 피나는 노력 끝에 서울대학교를 입학, 삼성SDS에 취업했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게임, 네이버, 카카오톡을 창업했다. 현재 카카오는 92개의 계열사를 이끄는 대기업이 되었다. 그런 엄청난 사업 수완을

12번 창업끝에…이젠 손만 대면 대박난다는 개그우먼

연예인이라면 한 번쯤 사업이나 투자에 관심을 보이곤 한다. 인기로 돈을 버는 직업이니만큼, 활동 시기에 따라 수입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업과 부동산은 비전문가가 도전하기 다소 어려운 분야인지라, 한순간의 실패로 빚더미에 앉게 된 연예인들도 종종 보인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맛집의 대표이자,

‘연봉 박하다’ 소문난 백화점에서 1억 넘게 가져갑니다

최근 채용시장의 문턱이 점점 높아지자 다양한 직업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그래서인지 유튜브를 통해 한 백화점 매니저의 연봉이 억대를 넘는다는 이야기가 다뤄져 화제가 되었다. 서비스업종이기에 높은 연봉을 받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떻게 이 백화점 매니저는 억대 연봉을 받을

서울에서만 만날 수 있는 10평에 10억 하는 원룸의 실 모습

원룸은 꾸준한 수요가 있는 구조다. 보통 월세 가격이 50만 원 안팎을 웃돌기 때문에 사회 초년생들이 첫 자취 생활을 위한 공간으로 많이 찾고 있다. 다만 크기가 다소 아담해 생활하기 불편하다는 평도 꽤 많은 편이다. 그런데 이런 원룸이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얼마전까지 기안84가 살던 집은 지금 이렇게 됐습니다

최근 나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기안 84의 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기안 84가 거주하는 곳은 과천시의 한 아파트로 방송에 비춰지는 낡은 외관과는 달리 실제로는 평균 전세 가격이 4~5억에 육박한다고 한다. 어째서 이렇게 과천시의 낡은 아파트의 전세값이 서울의 반포, 압구정 등의 인기지역 아파트 전세값 보다 비싼 것일까? 

‘이태원클라쓰’ 단밤 포차 사장님 진짜 집은 여기입니다

‘로코 장인’ 배우 박서준(본명 박용규)이 ‘이태원 클라쓰’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도 시청률 5%에서 시작해 금세 10% 넘으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이어 이번 작품도 선정에 성공하면서 박서준의 작품 고르는 안목을 높게 평가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면 부동산 보는 안목은

‘월세 1,300만 안 받겠다’고 한 건물주, 이사람이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대한민국 경제가 직격타를 맞았다. 특히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막심하다.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점차 심각해지면서 소비자들이 좀처럼 밖으로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확진자가 대거 늘어난 대구와 경북 지역은 한낮에도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지자, 곳곳에서 자영업자를

평범한 직장인이 아파트 한채 사는 데 걸리는 시간 계산해보니

한국 사회에서 집은 보금자리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어디 사세요?”라는 질문으로 상대의 경제적 지위를 떠보는 문화는 대한민국에서 집이 어떤 가치를 지녔는지를 보여준다. 그런데 과거에는 통했던 이 질문이 최근 2030에는 다소 적용되지 않을 예정이다. 이들에게 집의 가치가 전과 같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 베이비붐과 그 이전 세대에 집은 인생의 필수 목표였다. 그러나 최근 매체는 지금의 세대를 N포 세대라며 가장 먼저 집을 포기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사방이 아파트인데 서울 사는 직장인이 집 한 채 사는 데 얼마나 걸린다고 그러는 걸까? 조금 더 알아보자. 1, 집을 포기하는 사람들 국내 2030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반드시 내 소유의 집을 가여야 할 필요가 없다’라는 응답자가 절반을 넘은 54%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의 응답 이면에 ‘집값이 비싸 내 집 마련이 쉽지 않다’라는 이유가 53.7%로 가장 많아 사실상 집을 사지 않는 것이 아닌 ‘못’사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체 왜 청년들은 집을 살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일까? 이는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겪은 절망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정권이 교체된 2017년 서울의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은 6억 635만 원이었다. 중위 가격은 주택 매매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가격이다. 2년이 지난 2019년, 서울의 아파트 중위 가격은 45% 증가한 8억 8014억 원으로 나타났다. 2년 동안 중위 가격만 약 2억 7379만 원 상승한 것이다. 1년에 1억 3689만 원, 월 1140만 원씩 상승한 격이다. 2030 이 같은 기간 같은 금액을 모으지 못했다면 사실상 부모님의 지원 외에 아파트 매입을 생각하기 어렵다. 그러나 2019년을 신혼부부 등 2인 기준 평균 소득은 470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과 강북으로 서울 아파트를 분리할 경우 강북 아파트의 중위 가격은 6억 2677만 원으로 중위 가격보다 다소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강남 3구를 포함한 강남 아파트의 중위소득은 11억 477만 원으로 10억 원을 돌파했다. 특히 강남 3구의 3.3㎡당 가격은 강남구가 6270만 원, 서초구가 5509만 원, 송파구가 4277만 원으로 높게 나타났다. 강북에서는 용산이 4329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2.  서울 직장인이 아파트 매입하는 방법 그렇다면 서울 직장인이 서울에서 아파트 마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중위소득이 아닌 2인 평균 소득 470만 원을 가정하고, 170만 원을 생활비로 지출한다 가정할 시 2019년 중위 가격의 아파트 매입에 걸리는 시간은 37년이다. 매년 저축금액을 전년 대비 3% 늘린다 가정해도 25년이 소요된다. 같은 조건으로 강북 아파트 6억 2677만 원은 19년, 강남 아파트는 30년이 소요된다. 그러나 그간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을 고려하고, 현재의 담보대출 비율을 고려하면 사실상 현재의 2030 이 저축만으로 아파트 매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담보대출을 최대로 받을 시 기간은 다소 줄어든다. 서울 중위 가격은 최대 3억 5천만 원 (40%), 강북 중위 가격은 최대 2억 5천만 원(40%)을 대출받을 수 있다. 이 경우 각각 기간은 17년,

비싸게 주고 샀는데… 부동산 실패 연예인들은 누구?

자산을 늘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진 것은 다름 아닌 부동산 투자이다. 이는 일반인보다 소득이 많은 스타들 또한 예외가 아니다. 직장인들에 비해 커리어의 안전성이 떨어지는 그들로선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를 찾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느 투자가 그렇듯, 모든 스타들이 부동산

누가 쓴다고? 대한항공·코스트코 같은 전용 ‘신용카드’ 만드는 진짜 이유

국내 카드사의 앞날에 빨간불이 켜졌다. 2년 전, 정부가 발표한 신용카드 우대 수수료율 적용 구간 확대와 부가서비스 축소 감독 강화 정책은 수많은 카드사들의 수익성을 악화시켰다. 이로 인해 국내 카드사 8곳의 2019년 3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동기에 비해 170억 원이나 감소했다. 그런데,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매달 5000만원씩 꼬박꼬박 들어와요”

연예인들은 우리에게 가까운 듯 먼 존재이다. 매일 화면을 통해 만나지만 그들이 사는 삶을 들어보면 다른 세상이라고 느낄 때가 많다. 특히 연예인들의 부동산 재테크 소식은 부동산에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도 눈이 휘둥그레질 수 밖에 없는 소식으로 가득하다. 불안정한 수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신용카드 대신 무조건 체크카드 쓴다고 진짜 돈 아낄까?

매년 12월이 다가오면 많은 직장인들이 고대하는 13번째 월급이 있다. 바로 연말정산을 통한 소득공제이다. 특히 ‘신용카드 등 사용액 소득공제’는 1년간의 소비를 통해 제공되기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 그런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공제혜택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소득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연봉의 25%

감당 안되는 종부세에 강남 부자들이 선택한 절세 방법은?

정부 방침에 따라 그간 시세보다 낮게 평가되었던 공시지가가 상승하고 있다. 다주택자를 겨냥한 정부 정책으로 다주택자의 세금부담이 높아질 전망이다. 부동산 관련자들 사이에서는 이번 정권만 넘기면 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한편, 여야당 관계없이 부동산 세금 강화 추세는 이어갈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에

급여 통장을 2개로 쪼개면 이런 혜택 누릴 수 있습니다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디딘 신입사원들에게는 갑자기 통장에 적히는 큰 금액이 혼란스럽다. 이미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들 역시 월급 관리를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다. 이렇게 급여통장은 월급이 스쳐 가는 ‘텅장’이 되기도 한다. 둘의 공통점은 매달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200만원 추가 할인? 수입차 전시장에 있는 전시차는 정말 싼가요

“국산보다 많다. 그러나…” 차량을 구입하는데 얼마나 할인을 받았는가는 크게 문제가 되곤한다. 그런데 정작 국산 자동차는 할인 금액이 백만 원대에 그치는 반면 해외 유명 브랜드의 수입차는 수천만 원 할인받았다는 이야기가 오가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해 수입차는 딜러의 권한이 크다는 이야기도 들려온다.

“내가 사면 땅값이 내려가…” 부동산 투자 실패하는 사람의 특징

“왜 내 부동산만 값이 안 오를까” 이제 욜로는 옛말이 되었다. 지난 2017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욜로 열풍이 점차 사그러 들고 있다. 오히려 ’욜로하다 골로간다’는 말이 성행하면서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재테크에 큰 관심이 없던 2030세대 역시 푼돈을 모아

돈 벌때 보다 신경 써야한다는 세테크 절세, 조금만 알아도 돈 법니다

소득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세금을 낸다. 안 그래도 넉넉지 못한 수입인데 세금까지 떼고 나면 통장에 꽂히는 돈은 정말 초라할 때가 많다. 재산을 가진 사람은 가진 사람 대로, 높은 세율에 허덕이게 마련이다. 최근 세금을 절약해 돈을 모으는 이른바 ‘세테크’가 주목받고 있다.

추석 용돈으로 2,000만원 받은 부잣집 친구는 증여세 내야할까?

“너 얼마 받았냐?” 명절을 지난 학생들이 나누는 흔한 대화다. 어지간하면 20만 원 이하로 고만고만한 용돈을 받아온 가운데, 꼭 한 명 튀는 친구가 있다. 가볍게는 몇백만 원에서 크게는 몇천만 원까지 용돈을 받았다. 카페를 창업해 성공한 한 대표는 21살까지 저금한 용돈 4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