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에도 몸매 여전한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가 토로한 고충

오현경의 남다른 고민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될 채널S ‘진격의 할매’에는 배우 오현경이 출연해 ‘미스코리아’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989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오현경은 현재까지도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226만 구독자 보유한 뷰티 유튜버, 궁전같은 새 집 공개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 완(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새로 이사한 집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깔끔한 가구들과 2층으로 향하는 나선 계단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